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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도네시아 알로르 리브어보드 · Sea Safari 6
2027.05.02 ~ 2027.05.08·주관 NACE Korea
인도네시아 알로르 리브어보드 · Sea Safari 6
코랄트라이앵글 중심의 알로르(Alor)는 인도네시아 상위권 다이브 사이트이자 에코투어리즘 대표 스팟입니다. 해류 길목의 풍부한 영양분, 손타지 않은 산호와 30m+ 시야 속에서 때 묻지 않은 자연을 만끽할 수 있어요. 지형·드리프트·마크로·와이드·머크 다이빙에 듀공 와칭까지 가능하며, 운이 좋으면 해머헤드·개복치(몰라몰라)·돌고래·워베공도 만날 수 있습니다. 핸드메이드 물안경에 Bubu(대나무통발)를 설치하는 고대부족 원주민을 수중에서 마주치기도 해요.
- 보트: Sea Safari 6 (최대 승선 20명)
- 6박 7일 · 약 18회 다이빙
- 지역: 알로르 Alor (East Nusa Tenggara)
승선 / 하선
- 5/2(일) 10~11시 알로르 공항 집결 → 항구 이동·승선·장비 세팅 (오후 체크다이빙)
- 5/8(토) 오전 9시 하선·귀국
- 일자별 다이빙 포인트는 아래 타임라인을 참고하세요.
포함
약 18회 다이빙 · 6박7일 전일정 숙박/식사/간식 · 알로르 공항-항구 픽업&샌딩 · 다이브마스터 4~5:1 가이딩 · 정규 탱크/웨이트/벨트
불포함 (현장/별도)
- 항공권 · 개인경비 · 인도네시아 입국비자 · 장비 렌탈 · 주류
- 필수: 다이빙보험(금액 추후공지) · 항구세&국립공원입장료 $210 · 유류할증료 · 크루팁(1인 최소 $150) · 나이트록스 $100(첫날 제외 전일정) · 스타링크 $100(전일정)
- 다이브마스터 1:1 가이딩 (하루 $100, 선택)
지불 일정
- 1차 투어금액 20% (~2026.4.5) · 2차 30% (~2026.11.2) · 3차 잔금 50% + 항구세·나이트록스·스타링크 (~2027.2.2)
- 모든 금액은 마감 당일 외화 송금 환율 적용. 입금 안내·확정은 운영자가 개별 안내드립니다.
참가 자격
- 50로그 이상 AD(어드밴스드) + 나이트록스 (기간 내 나이트록스 교육 가능, 발급비 별도)
- 강조류 월다이빙 포함 — 위급상황 외 본인 안전을 스스로 관리 가능한 다이버
참고
- 베스트 시즌 4~8월(시야 최상)·9~11월(해머헤드·몰라몰라 등 대형 원양종) · 수온 25~29°C(냉수대·수온약층 시 22°C 이하) · 슈트 3mm/5mm · 조류 판타르 해협 강조류(최소 50로그 권장)
- 필수 준비물: SMB · 조류걸이 · 장갑
- 항공 경로: 발리/자카르타 → 쿠팡(KOE) → 알로르(ARD) · 국내선 1일 1편(쿠팡 경유), 취소/변경 대비 가능한 티켓 필수
- 인터넷: 항구 인근만 가능, 외해 불가
- 취소/환불: 지불 후 환불 불가, 대체자 양도는 투어 1달 전까지 가능
신청 안내
- 신청 시: 이름/성별/라이센스/로그수/장비렌탈/객실타입/(룸메이트) — 객실은 선착순 마감
- ※ "참여 신청"은 결제가 아닌 명단 등록입니다. 예약금 입금 안내·확정은 운영자가 처리합니다.
가격
- 타입별 1인 가격 (택1)
- 로워덱 (더블2·트윈2, 최대 8명)$2,320
- 메인덱 (더블2, 최대 4명 · 매진)$2,480
- 어퍼덱 (더블2·트윈2, 최대 8명)$2,640
금액은 안내용이며 최종 비용은 운영자 확인이 필요합니다.
일정
2027.05.02(일)Day 1
- 13:00–17:00바칼랑 제티 (Bakalang Jetty)
체크다이빙 1~2회 · 머크 입문(조류 약함)
2027.05.03(월)Day 2
- —칼스 드림 (Kal's Dream)
펀다이빙 4회 · 시그니처 강조류 시마운트
2027.05.04(화)Day 3
- —옐로 코너 (Yellow Corner)
펀다이빙 4회 · 해머헤드 딥 월
2027.05.05(수)Day 4
- —클라운 밸리 (Clown Valley)
펀다이빙 4회 · 말미잘 군락(인근 더 캐서드럴 포함)
2027.05.06(목)Day 5
- —할레르만 (Halerman)
펀다이빙 4회 · 수온약층/몰라몰라
2027.05.07(금)Day 6
- 09:00머키 모스크 (Mucky Mosque)
오전 펀다이빙 2회 · 칼라바히 만 머크 · 오후 짐 정리








